원투 오창훈, 암 투병 중 사망…"항암 치료를 8차까지 진행하면서 경과가 좋았는데" 애도

DBC뉴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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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창훈 인스타그램
오창훈 인스타그램

그룹 원투의 오창훈이 향년 47세로 사망한 가운데, 고인을 향한 추모가 이어지고 있다.

14일 오창훈의 비보가 전해졌다. 동료 송호범은 뉴스1과 통화에서 "오창훈이 이날 오전 사망했다"라며 "올해 초 대장암이 발견됐는데 항암 치료를 8차까지 진행하면서 경과가 좋았다, 그런데 다른 곳으로 전이가 돼 급속도로 퍼지면서 건강이 안 좋아졌다"라고 한 뒤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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